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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6-12 23:00
★야생 진드기( 한번 읽어 보세요)
 글쓴이 : 본부장
조회 : 85,671  
 




야생진드기 감염이 6월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지난 8일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국내 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발생 현황과 역학적 특성'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야생진드기 바이러스 감염자 35명 중 16명(치사율 45.7%)이 사망했다. 특히 야생진드기 감염자 35명 중 9명이 6월에 감염되어, 야생 진드기 감염이 6월에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작은소참진드기에게 기생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바이러스에 감염돼 생긴다. 1~2주간의 잠복기를 거쳐 혈액을 타고 돌아다니며 고열,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혈소판과 백혈구 수치가 떨어진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아직 항생제가 없지만 대부분 감염자는 증상을 완화하는 약으로 치료하는 동안 바이러스가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면역력이 약한 노인이나 어린이 등이 감염되면 위험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을 옮기는 작은소참진드기는 주로 4월에서 11월까지 활동하며, 숲이나 초원, 들판에 많다. 야생진드기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야외 활동 시 풀밭 위에 옷을 벗어두거나 눕지 말아야 하며 돗자리를 펴서 앉는 것이 좋다. 또한 야외 활동 시 기피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야외 활동 후에는 옷을 털고 반드시 세탁해야 하며 머리카락, 귀 주변, 팔 아래, 허리, 무릎 뒤 등에 진드기가 붙어 있지 않은지 확인해야 한다.



 

 

↑ [헬스조선]야생진드기 감염 예방수칙

 

 

 

산행시 위험상황 대처법 공부(진드기에 물렸을때)

 

예전엔 진드기에 대해 그리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요즘은 백두대간이나 정맥, 기맥 등의 산행으로

진드기에 대한 피해사례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인터넷에 잘못 알려진 정보도 많이 퍼지고 있습니다.

산행인구가 늘고 산행지가 다양해진 측면도 있으나 지구온난화 등으로 진드기가 살기 좋은 환경으로 바뀐 영향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오래전 산행에서 처음 진드기에 물리고 정보를 찾아보니 서울 이남으로는 쯔쯔가무시병을 옮기고

그 위로는 라임병을 옮긴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잘못된 정보란 걸 알았습니다.

쯔쯔가무시병과 라임병을 옮기는 매개체(진드기)는 다른 종류였습니다.

또한 라임병은 주로 봄(5)에 발생해 7월에 절정에 이르고 쯔쯔가무시병은 9월부터 발생하여 10월에 절정을 이룹니다.

 

먼저 병을 매개하는 진드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진드기도 종류가 많더군요.

하지만 크게 흡혈진드기와 흡혈을 하지 않는 진드기로 구분하겠습니다. 라임병의 매개체는 흡혈진드기입니다.

쯔쯔가무시병은 흡혈하지 않는 털진드기가 옮깁니다.

 

숙주에 붙어 흡혈하며 기생하는 진드기를 영어로 Tick()이라고 한답니다.

독일에서는 Zecke(쩨케)라고 부른 답니다. 두 나라에서 흡혈진드기의 피해가 심한 편입니다.

흡혈하지 않는 진드기 종류는 Mite(응애)라고 한답니다. 흡혈은 하지 않지만 살속에 파고들어 알을

낳거나 체액을 빨아먹는 식으로 숙주에 기생한답니다.

 

진드기가 숙주에 붙어 피나 체액을 빨 때 세균성 감염이 이루어지므로 라임병이나 쯔쯔가무시병이 발병합니다.

진드기는 알에서 유충-약충-성충으로 4단계 변태를 하는데 유충부터 숙주에 붙어 흡혈을 한다고 합니다.

 

산행에서 달라붙어 피를 빠는 진드기는 참진드기 종류로 라임병을 옮길 수 있습니다.

라임병은 진드기가 피부를 물때 보렐리아 브르그도페리란 세균이 몸 안으로 들어가 생기는 질병으로

 피부, 관절, 심장, 신경계에 이상을 초래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선 라임병을 관절염 정도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도 많은것 같습니다.

 

<크기를 확인하고자 예전 한강기맥때 월간 사람과산지 기자분이 제 손톱에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입니다>

 

 

다행히 우리나라에서 아직 라임병에 대한 사례가 별로 없는 듯싶습니다.

외국처럼 세균을 매개할 산짐승이 많지 않은 이유도 있겠고, 추운 겨울이 있어 진드기가 살기에

적합하지 않은 환경도 영향이 있을 겁니다.

 

반면에 쯔쯔가무시병을 옮기는 진드기는 털진드기로 쥐 등에 기생하며 세균에 감염되어 사람에게 옮깁니다.

주로 가을에 발생하는 질병으로 경기도나 강원도 이남으로 발병하고 있지만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점차 북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털진드기에 대해서 이곳에서 자세히 다루지는 않겠습니다.

 

흡혈 진드기는 아주 작아 깨알만 합니다. 자세히 보면 갈색이거나 검은색 등을 띄고 단단해 보입니다.

 나무나 풀잎 등에 붙어 있다가 온혈동물이 지나가면 뛰어내려 피를 빨곳을 찾아 돌아다니다 적당한 곳을 찾으면

주둥이를 살속으로 파고 듭니다. 살속으로 파고드는 머리부분에 미늘 같은 수많은 역갈고리가 있어

살로 파고든 놈은 손으로 떼어낼 수 없습니다.

 

소독된 바늘 등으로 가시 파내듯이 파내든가 아예 살속으로 깊이 파고든 경우는 병원에 가서 살을 째고 파내야 합니다.

깊이 파고든 경우나 오래 발견하지 못한 경우 보렐리아균 항생제 주사처방을 받는게 좋습니다.

 

일단 물린 부위에서 진드기를 떼어내고 주위에 발진이 생기면 세균 감염여부를 의심해 볼만 합니다.

진드기에 물려도 통증이나 가려움이 없기에 모르고 지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진드기가 달라붙고 바로 피를 빠는 것이 아니므로 산행을 마치면 옷이나 배낭 등을 털고 가능한 긴 옷을 입는게 좋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지구온난화 등의 영향으로 진드기의 서식지가 넓어지고 숲이 우거지면서

야생동물의 개체수가 늘어나면서 진드기의 개체도 늘어나 세균 감염의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고 보는게 타당할 겁니다.

병원에서 진단을 받고 감염여부를 확인하는게 좋은 습관인 것 같습니다.

 

요즘은 백신접종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3회 접종을 해야 완전한 백신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흡혈 진드기 대처법.

진드기등 독충을 주의하자 . 강원내륙과 경북내륙의 산에서는 진드기를 특히 조심해야 한다.
(강원: 구룡령-오대산 일대, 경북: 봉화,영양,울진등) 진드기는 나뭇잎에 붙어 있다가 동물이나 사람이 지나가면
튀어서 (소리나 열을 감지하는듯) 목, 손등, 다리 등 노출된 피부에 붙어 순식간에 살 속으로 파고들어 서식하며 피를 빨아 먹는다.

암놈은 사람의 몸 속에 알을 낳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 부화된 새끼가 계속 퍼지는데 혈관을 타고 뇌까지
파고들어 정신 이상에 걸리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계곡 물로 목욕을 하거나 반바지로 수풀 사이를 다니는 것을 삼가고, 수건이나 스카프로 목을 보호하는하는 것이 좋다.
산행 후에는 비누로 목욕을 하며 진드기나 기타 벌레에게 물린 흔적이 있는지를 세심히 살펴야 한다.
물리면 진드기가 피부속으로 파고들어 끝 부분만 보이기도 한다.
특히 엉덩이, 허벅지, 국부 등을 주의깊게 살펴야 한다. 이런 곳일수록 잘 보이지 않고, 피부가 연약하여 진드기가 잘 침투하는 곳이다.

진드기에 물리면 심하게 따갑고 가려우며 물린 곳이 빨갛게 부어 오르는데 매우 고통이 심하다.

 



                               야생 진드기,,시간 나시면 한번 읽어세요,,( 자료..펌)



산골아자씨 14-06-13 05:44
 
좋은정보 한참 읽었네요.산골에서 사니 참 유익한 진드기정보~
하루에도 여러번.산을 오르내리니.신경이써지네요.정보감사 합니다.^^
주몽 14-06-13 06:22
 
아주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저도 예전에 가슴부위에 달라붙은 진드기를 떼어 낸적이 있습니다 또한 누구나 진드기 자체를 싫어 하시겠지만 갠적 넘두 신경쓰이는 진드기를 어제도 한마리 잡았습니다 예전에는 산행시 에 별 관심도 없었지만 윗 원글처럼 요즘엔 전국적인 산야에 진드기가 없는 곳이 없을 정도로 엄청 나답니다 특히 경북 내륙에는 참으로 엄청난 개체수가 증가하여 올해는 와송채취를 생각조차 안 한답니다 하여 산행시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시고 절대적 산행시 반팔착용은 금물입니다 산행시 긴팔과 각반착용은 산행시 필수복장으로 산행후에는 김장김치용 커다란 흰 봉투에 산행후 옷가지를 모두 벗어 넣고 살충제(홈키파를)살포하여 꼬옥 묶어 놓으면 혹여 산행중 옷가지에 달라붙은 진드기를 박멸할 수 있습니다 등산화도 엮시 벗어서 봉투에 담아 살충제를 뿌리시고 꼭 묶어 놓으시면 박멸할 수 있습니다 산행후 등산복을 그대로 암 생각없이 착용하시면 자동차나 집안으로 또다른 2차적으로 타인 등 사랑하는 가족들에게도 옮겨질 수 있습니다 필히 산행후에는 위와같이 살충처리로 마무리 하시옵고 여의치 않을시 산행복장은 모두 벗어 최대한 털어버려야 살인진드기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주몽은 갠적 진드기가 넘 싫습니다

추신:산행시 등산복장은 따로 각별히 준비하시고 산행 후 등산복은 모두 벗어 살충처리를 하셔야합니다

난궁 운영자 주몽..배상..
산사나이 14-06-13 06:59
 
산행에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금요일 활기찬 하루 되십시요^^
민들레 14-06-13 07:36
 
잘읽고 갑니다
비타민 14-06-13 10:13
 
산행시 진드기 조심 하세요
백화소심 14-06-13 15:00
 
진드기있는곳은 가지 마세요
군자봉 14-06-14 01:26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치봉산난초 14-06-15 21:35
 
고맙습니다
본부장님 좋은정보 주셔서
진듸기 정말 무섭네요
여름철 건강 하시구 행복 하세요.
불사조 14-06-17 08:43
 
참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난업 14-06-17 11:11
 
치사율이 46%래유.
난이랑산벗 14-07-27 00:48
 
조심조심
경산 14-08-28 22:25
 
존정보 필독하고 갑니다, 꾸벅
첫사랑 14-09-11 08:56
 
좋은 정보 잘 읽고 갑니다.
아리수 14-10-16 10:52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새신랑 14-10-18 13:5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조심해야 겠습니다.
청룡두화 14-10-26 19:13
 
조심해야죠
천사 14-11-05 22:35
 
감사합니다.
비너스 14-12-01 10:13
 
잘 읽었습니다~~
산이란 15-03-26 21:42
 
오늘도 진드기 봤네요. 항상 조심, 안산 하세요.
선비초 15-04-11 09:04
 
잘읽었습니다.
난친구 15-04-15 17:17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해마다 봄부터 초 겨울까지 산에 오르면 온 몸이 진드기에 물립니다.

발등위와 바지 가랑이로 타고 온 무릎이 물리고, 팔을 타고 온 등과 머리위에 까지. . . . .

해마다 진드기에 물리면 치유되는데 6~7개월이 걸립니다.

긴팔 각반 등산모 그리고 약국에 진드기 약을 발라 보지만 이 산 저산 산채 다니면 무용지물이고,

 수 십마리가 달라 붙기 마련입니다.

걱정입니다.
일촌 15-04-28 20:20
 
무섭네요
산행전에 비오킬을 사용하면 좋다고 읽은적이 있습니다.
유천 15-06-09 18:21
 
오랬만입니다.....ㅎㅎㅎ
잘계시죠...난궁쉼터<폐지후>처음인겄 갔군요
불볕 더위에 항상 건강에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초원거사 15-07-06 22:16
 
좋은정보감사드립니다
돈담 15-07-12 13:53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예방 접종을 필히 하고 산행을 다녀야겠군요
해동청 15-07-15 20:15
 
산채철이 다가오는데 산에 갈때 아주 조심해야 되겠습니다.
백신접종도 있는지 몰랐습니다.
좋은 종보 감사합니다.
예쁜이 15-07-24 16:50
 
진드기 무서운건 알았지만... 날이 갈수록 해충이 많이서 산에 가는것이 꺼려지내요
날씨가 너무 습하고 덥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백옥소 15-07-31 19:50
 
산행할 때 조심해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청공 16-09-21 05:17
 
좋은정보 잘보고갑니다.
난우기 16-09-21 23:05
 
산채 이후에는

비닐에 겉옷 등을 싹 ~ 몰아 넣고요 ~

비오킬로 후욱 뿌려두고 ~

비닐을 꼭 묶어두고 몇시간 뒤에 세탁으로,,,

정말 무서운 놈입니다... 상처,,,, 엄청 오래가요 ~
착한강아지 16-10-10 17:14
 
감사합니다
진주명석 16-11-05 10:04
 
정보 감사합니다  산행후 꼼꼼히 검사하는 습관을 갖져야 겠습니다.
채운 16-12-04 11:03
 
잘 읽었습니다.
하이눈 17-02-04 20:02
 
한동안쉬엇더니  이런좋은글 이제야 읽어보네요  저도  이놈 한테 수도없이 많이 물렷네요 얼마나 독한놈인지 무려 피발린 흉터가  몇년이 지나도  아직 남아 있읍니다  조심하세요 전 면역력이 생겻나봐요 많이 물려서....
보蘭드시 17-03-12 09:13
 
좋은 정보 잘 기억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아양이 17-03-20 07:38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유담 17-12-04 21:21
 
야생 진드기가 크기는 작아도 참 무섭죠
생명력도 강하고 조심해야 할것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황금돼지 18-03-06 22:4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iceduck 18-09-09 14:30
 
잘 읽고 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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